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운영 평가 '우수' 획득

오혜민 / 2022-01-25 14:41:25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확대해 지역 내 청년 고용률 제고에 이바지"
전주대 전경. 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대 전경.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주대에 따르면 이번 1년차 평가는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대상으로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지역 청년고용지원 서비스·청년 체감도 등 총 3개 영역에 대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로 전주대는 지난해 종료한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포함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홍성덕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우리대학은 그간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질 높은 고용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며 “2022년에는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대학으로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를 확대해 지역 내 청년 고용률 제고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대는 2015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를 개소하고 전주대 학생뿐 아니라 지역청년을 위해 질 높은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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