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성대학교는 24일 삼선동 한성노인회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 등유 1천 리터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성대에 따르면 '사랑의 등유 나눔'은 2000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전달식에서 장영우 한성대 총무처장은 한성노인회를 찾아 대학이 지역사회와 유기적 관계를 맺고 사회 공헌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정경식 한성노인회장은 "매년 한성대 덕분에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며 "언제나 지역사회를 생각하고 도움을 주는 고마운 학교"라고 전했다.
한성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 사랑의 김장봉사, 연탄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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