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중원대학교는 자교 승마교육원이 최근 관내 괴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원대에 따르면 승마체험교실은 지난해 12월 24일과 지난 7일 괴산중 1~2학년 32명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충분한 안전수칙교육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승마체험교육은 기본적인 안전교육과 이론 수업, 말과 교감하기, 승마체험 등으로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여가생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동물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관계 형성 함양과 정서 안정 및 자기주도적 능력 향상, 창의력 증진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됐다.
최상범 승마교육원장은 “승마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과 공감능력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체력향상과 스포츠·레저활동의 경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다양한 승마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