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강의혁 사회적경제연구센터 객원연구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스마트홈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강 연구원이 보유한 디지털 트윈기술은 센싱 데이터와 여러 인공지능(AI)기술을 융합시켜 로봇의 적응력을 향상시킨 최적화된 마이캣을 출시했다. 강 연구원은 또한 지난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양양 임도모바일 개발계획 수립에 참여하기도 했다.
강 연구원은 “사회적경제연구센터에서 고향인 강원의 발전을 위해 사회적 가치활동을 함께해 보람을 느끼며, 지역사회를 위한 AI 활용 보급과 인재 채용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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