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경쟁률] 서울과기대 4.86대 1

백두산 / 2022-01-04 16:48:40
903명 모집에 4392명 지원…전반적으로 경쟁률 높아져
문예창작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 높은 경쟁률 기록
서울과기대 다산관 전경.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는 3일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03명 모집에 4392명이 지원해 4.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95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일반전형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가군 ▲인문사회대학 문예창작학과 7.36대 1, 나군 ▲미래에너지융합학과 4.88대 1이다. 나군 ▲조형대학 도예학과는 일반전형(실기전형)에서 7.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정시 모집에서는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진 경향을 보였다.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가 지난해 261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해 올해 366명이 지원해 4.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문예창작학과는 작년 111명이 지원했으나 올해 162명이 지원해 7.36대 1, 행정학과도 지원인원이 작년 86명에서 올해 123명으로 늘어 5.86대 1로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이외에도 가군 ▲정보통신대학 컴퓨터공학과 6.61대 1 ▲에너지바이오대학 정밀화학과 5.06대 1 ▲기술경영융합대학 산업공학과(ITM전공)_인문 6.25대 1 ▲인문사회대학 영어영문학과 5.69대 1 등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창의융합대학 인공지능응용학과 4.39대 1 ▲창의융합대학 지능형반도체공학과 3.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과기대 2022학년도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2월 8일 오후 2시, 입학처 홈페이지(https://admission.seoultech.ac.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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