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경쟁률] 아주대 7.36대 1

임지연 / 2022-01-04 10:03:32
아주대 상징물 선구자상. 사진=아주대 제공
아주대 상징물 선구자상. 사진=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 마감 결과 689명 모집에 5069명이 지원해 7.3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아주대에 따르면 전형별로 가군 일반전형1(의학과)이 10명 모집에 57명이 지원해 5.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농어촌학생전형(의학과)은 1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2(의학과, 약학과 제외)는 541명 모집에 3665명이 지원해 6.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신입학을 첫 선발한 일반전형3(약학과)의 경우 15명 모집에 486명이 지원해 32.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밖에도 일반전형4(교차)는 10명 모집에 78명이 지원해 7.80대 1, 국방IT우수인재2전형은 10명 모집에 55명이 지원해 5.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어촌학생전형(의학과 제외)은 54명 모집에 409명이 지원해 7.57대 1,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전형은 23명 모집에 169명이 지원해 7.35대 1, 특성화고등학교졸업자전형은 25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5.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2(의학과, 약학과 제외)의 경우 자연계열은 물리학과가 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환경안전공학과 9.86대 1, 수학과 9.63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국어국문학과 12.60대 1, 사회학과 12.17대 1, 심리학과 8.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2월 8일 오후 4시 이후 아주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충원합격자는 오는 2월 11일부터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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