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경쟁률] 성균관대 4.76대 1

이승환 / 2022-01-04 09:50:52
글로벌융합학부 20.00대 1, 글로벌경영학 9.62대 1, 약학 6.00대 1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전경. 사진=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전경. 사진=성균관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시 전체 모집인원 1498명에 7128명이 지원해 4.76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4.25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이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은 770명 모집에 3336명이 지원해 4.33대 1, 정시 나군 일반전형은 728명 모집에 3792명이 지원해 5.21대 1을 기록했다.


인문계에서는 글로벌경영학이 55명 모집에 529명이 지원해 9.6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글로벌리더학 8.65대 1 ▲글로벌경제학 5.81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수시모집(논술전형)에서 666.4대 1을 기록했던 약학이 30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하여 6.00대 1의 높은 졍쟁률을 나타냈고, ▲의예 5.38대 1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4.90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인문/자연 통합 선발하는 글로벌융합학부로, 1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해 20.0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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