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연말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청년 취업진로·장기근속 지원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6년 개소한 이래 현재까지 사업을 수행하며 4년 연속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으며, 그 결과로 올해 인센티브를 받아 1년을 추가로 운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표창이 대학일자리센터가 그동안 대학 내 진로지도와 취업지원뿐 아니라 지역 내 청년취업지원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청년들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청년취업지원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내년에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공모해 지속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체계적 진로지도를 위한 진로교과 운영을 비롯해 지역청년들의 진로 발달과 취업지원을 위한 서비스 제공,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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