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제주대학교는 BK21 빅데이터 기반 해양융합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다른 대학 우수BK연구단과 학술교류 프로그램 및 빅 오션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대에 따르면 학술교류 프로그램에는 부산대 지구환경시스템 교육연구단 이상헌 교수와 포항공대 지능형 정보융합 미래인재 교육연구단 양현종 교수, 충남대 지식기반 지능형 환경관리 인력양성 연구단 김경섭 교수가 참여했다.
제주대에 따르면 각 대학들은 교육연구단 간 학술 교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에 대한 교류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참여 대학원생들의 연구분야 포스터 전시를 통한 학술 교류, 참여 대학원생들의 2021년 연구실적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제주대 연구단에는 해양과학대학 지구해양융합학부에 소속된 10명의 교수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해양 빅데이터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해 학문,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해양 빅데이터를 이용한 교육·연구를 활성화하고 지역·국가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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