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 교양교육센터가 '서일 人성 함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일 교양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13일 서일대에 따르면 페스티벌은 ‘교양을 교양답게’를 슬로건으로, 지난 7, 8일 오프라인으로 열렸으며, 오는 14일까지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특히 ‘교양을 갖춘 전인적인 전문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서일대 핵심역량 기반의 교양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일반적인 축제와 달리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학습한 다양한 교과목들을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이 지성과 의지, 감성 교육 중 어느 것을 주요 목표로 설계됐는지,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들이 어떤 핵심역량과 연결됐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온·오프라인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교양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비교과 프로그램 우수작품 전시회, 교양 우수강사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영철 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온라인에서라도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반갑다”며 “교양교육센터에서 개설된 교양 교육과정과 인성 함양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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