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남대학교는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19일 박희원 라이온켐텍 회장을 연사로 초청한 가운데 ‘B.T.S(Big boss Talk for Start-Up)’ 강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남대에 따르면 B.T.S(Big boss Talk for Start-Up)는 재학생과 청년, 창업가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창업 경험을 나누고자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가를 초청해 마련하는 행사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박 회장은 라이온켐텍의 성공 신화와 기업가로서 갖춰야 할 목표, 태도, 인사관리 등을 설명하며, 성공적인 기업가가 되기 위한 방향을 안내했다.
특히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패 사례를 통해 벤처 창업가들이 겪을 수 있는 실패와 극복 방법을 안내하며, 특강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했다.
박 회장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기업가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것은 시련과 싸울 수 있는 용기와 올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이라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만 하지 말고, 직접 나가 경험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됨으로써 새로운 창업 신화를 만들 기업가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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