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전문수(사진) 자동차공학전공 교수가 한국분무공학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 신임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이다.
전 신임회장은 “학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인접 학문과의 다양한 융·복합 연구가 활발한 학술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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