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2021 제2회 아주대학교 온라인 직무박람회’를 연다.
19일 아주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구직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이 직무를 탐색하고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1 제2회 아주대학교 온라인 직무박람회’ 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청년 누구나 회원가입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직자 선배가 진행하는 라이브 직무설명회 ▲취업 전략 수립 특강 ▲청년고용정책 골든벨 등이 진행되며 ▲1대 1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총 14회에 걸쳐 실시간으로 마련되는 현직자 라이브 직무설명회는 공기업·대기업·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각 직군별 실무자들이 진행한다. 삼성전자, 네이버, LG화학, 우리은행, 서울교통공사 등14개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실제 기업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와 직무 핵심역량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참여도에 따라 경품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스탬프 이벤트, 골든벨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박람회 참가 신청 방법과 자세한 서비스 이용 방법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위한 사전 등록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다. 현직자 라이브 직무설명회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아주대생을 포함한 구직 청년들을 위해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와 같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