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사회과학대학 내 대형강의실과 북카페 준공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학생 수업의 질 향상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추진된 조성공사는 기존 소형 강의실 6개를 통합해 대형 강의실 3실을 구축, 대면 수업의 질 향상을 모색했다.
또한 유휴 공간을 활용해 독서와 학습, 휴식이 가능한 북카페도 조성해 학생들의 자기개발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특히 혁신지원사업단 예산 등 총 3억원을 투입해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갖췄다.
김동원 총장은 “세상을 바꾸는 창의적 생각은 건강한 휴식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이 공간을 통해 사회과학도들의 만남, 허심탄회한 소통이 함께할 때 일론 머스크, 봉준호와 같은 창의인재가 우리 대학에서도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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