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다문화한국어학과가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미국 웰슬리대학교와 한국어 온라인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해외 학습자를 위해 화상 회의 플랫폼인 줌(ZOOM),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해 9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멘토로 참여해 웰슬리대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 한국어로 의사소통하며 한국어를 학습할 기회를 부여하는 활동을 이어 나간다.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교수는 “웰슬리대 학생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 문화가 전 세계로 더욱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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