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지난 6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2021 대기업·중견기업 취업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경동대에 따르면 콘서트에는 안세기 마크애니 부사장과 방기범 전 삼성SDS 상무, 김경돈 11번가 마켓인텔리전스랩장, 오병돈 에어코리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콘서트는 대기업·중견기업 현직 인사 실무진들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기업에 대한 실질적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에 참석한 학생들은 비대면 상황에서 기업 채용 프로세스 이해와 정보 취득 방법 등을 습득했다. 기업 인사들의 설명 후 업체 현황과 채용 응시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강혁(호텔조리학과)씨는 “질의응답 시간이 특히 유익했다"며 "정보를 얻기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 기업체 임원들을 직접 만나 채용 과정을 생생하게 듣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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