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김진형)가 연수구 유네스코국제회의추진단이 진행하는 ICLC(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Cities) 평생학습기관 교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선정 결과에 따라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은 약 1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 컨퍼런스 기간 중 단독으로 시니어 모델 패션쇼를 선보인다.
6일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은 올해 3월부터 JEIU 시니어 모델 & 연기 과정을 자체적으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에서는 교육과정을 통해 모델 활동에 필요한 시니어들의 역량을 키우고 단편 독립영화 출연이나 패션 화보 촬영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시니어 모델 패션쇼는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의 자체 강좌인 ‘JEIU 시니어 모델 & 연기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예비 시니어모델들과 전문 시니어 모델이 함께 무대에 서는 패션쇼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JEIU 시니어 모델 & 연기 과정 예비 시니어 모델들은 세계에서 주목하는 국제적인 무대에서 본인의 끼와 역량을 뽐낼 기회를 얻게 됐다.
김진형 총장은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 컨퍼런스라는 세계적인 큰 행사에 함께하게 돼 기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대학 평생교육원을 통해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예비 시니어 모델들이 본인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에서는 JEIU 시니어 모델 & 연기 과정 기초반 3기와 고급반 1기를 새롭게 모집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