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제3회 외국어 말하기 대회·영어 인문학 프로그램 시상

임지연 / 2021-10-05 13:41:18
삼육대 관계자와 삼육대가 주최한 ‘제3회 외국어 말하기 대회 및 영어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일 ‘제3회 외국어 말하기 대회 및 영어 인문학 프로그램’ 시상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국제화혁신센터에서 주관한 SHU-Propeller라는 이름으로 지난 달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ACE 인재 양성 일환으로 계획한 5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어학 소통 경쟁력 확대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 글로벌 실무 외국어 프로그램이다.


외국어 말하기 대회에서는 강윤아, 정설희, 김민주씨가 대상을 수상했고, 영어 인문학 프로그램에서는 Winn-Dixie팀(김서정 외 4인)이 대상을 받았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 대학은 2년 연속 혁신지원사업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학생들을 위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대학 생활을 누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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