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연도 연차평가와 3개년 종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창의 융복합 교육 실현을 위해 전공교육과 교양교육, 비교과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일관성을 갖춘 플랫폼 기반의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과 연계한 재정투자의 우선 순위에 따른 적절한 예산 배정과 집행 실적, 효과적 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조직의 체계성과 실적의 우수성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지난해 1차 연도에 대한 연차평가를 마쳤으며, 2차 연도 사업 실적에 대한 평가와 1∼3차 연도의 3개년 실적에 대한 종합평가를 올해 실시했다. 상명대는 1차 연도 연차평가에 이어 이번 성과평가까지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한편 상명대는 지난 2018년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양성 대학’이라는 비전을 설정했으며,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인 ‘상명 2027’과 연계해 창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정과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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