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인천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9명 모집에 1만5669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이 8.76대 1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이 13.05대 1을 기록해 전년도 6.41대 1에 비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소재공학과는 45.50대 1, 국어교육과는 31.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학교육과, 문헌정보학과, 경제학과 등도 2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지역균형전형에는 287명 모집에 1694명이 지원해 5.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기추천전형에서는 패션산업학과 19대 1, 신문방송학과 13.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회복지학과, 에너지화학공학과, 유아교육과, 윤리교육과가 1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실기우수자전형의 공연예술학과로 49.59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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