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대학교는 원종철 총장이 국민참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릴레이 캠페인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바다를 구(9)해줘!’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의 주관으로 지난 5월 시작한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은 피서철을 맞아 해양오염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중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선택한 원 총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화성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가톨릭중앙의료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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