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성택)는 권귀염 유아교육과 교수가 최근 대학에 재직한 지 10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권 교수는 “전남대에 임용된 후 10년 동안 재직해온 학교에 감사의 의미를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연구년에 들어가기 앞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전남대 학생들에게 학교가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예산지원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택 총장은 “교수님의 뜻을 살펴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생지원 방안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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