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열린미디어센터…전공역량↑

황혜원 / 2021-09-09 17:31:18
서울대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학생이 ADR룸에서 녹음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서일대 제공
서일대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학생이 ADR룸에서 녹음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열린미디어센터를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열린미디어센터는 교내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된 공간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관련 전공 강의와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서라운드 녹음 작업이 가능하고 녹음조정실, 전문폴리실, 전문 ADR룸으로 구성된 녹음실과 4K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영상시사실이 구축됐다.


김영준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장은 “열린미디어센터 개관으로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개발·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재학생들의 전공 실습 교육 향상 역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학생은 “녹음실과 시사실이 개선된 만큼 더 좋은 환경에서 실습을 할 수 있게 EGI 기대하고 있다. 열린미디어센터에서 실습을 하면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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