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사회서비스 발전 대구사이버대가 이끈다

황혜원 / 2021-09-08 13:30:52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희망원 주요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사이버대,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희망원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3일 대구지역의 사회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는 지난 3일 사회서비스 확산과 지역복지 플랫폼 역할을 위해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희망원 주요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희망원은 의료·보건·복지 통합서비스로 장애인과 노숙인의 신체적 재활,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돕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는 보석마을, 희망마을, 아름마을이 참여했으며, 대구사이버대는 이들 기관과 함께 대구지역 사회서비스 분야를 위한 공동연구와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은자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희망원 보석마을 원장은 “지역의 좋은 돌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대구사이버대와 협약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희망적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유미 대구사이버대 사회복지상담학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지역 시민들의 아픔에 헌신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희망원과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안전망에 대학이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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