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성신여자대학교

백두산 / 2021-08-05 11:05:25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하는 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민족정신을 기반으로 정성되고 믿음직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다’는 건학이념 하에 설립돼 올해 창학 85주년, 개교 56주년을 맞았다.


성신의 교육이념인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을 바탕으로 ▲정성되고 믿음직하고 ▲새로운 지식을 넓고 깊게 구하며 ▲스스로 움직여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인재 양성의 소임을 다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해 왔다.


현재 성신여대는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해 과감한 교육과정 개편, 학생 편의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 진로·취업 지원 확대 등 다각도의 변화를 통해 성신여대만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학부 신설로 전문 인재 양성 박차


성신여대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대학 환경 변화에 선제적, 능동적인 대응을 펼치고 있다. 2016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선정으로 지식서비스공과대학을 설립했으며, 2021학년도에는 5개 첨단학부 신설로 많은 여성 공학 인재를 확보했다.


이번에 신설된 첨단학부는 앞으로 주목받을 신산업 분야와 사회 수요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논의한 결과물로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등 총 5개다.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는 수학과 통계학을 기반으로 데이터사이언스와 핀테크 등의 분야를 융합한 학부로 ▲수학전공 ▲핀테크전공 ▲통계학전공 ▲빅데이터사이언스전공으로 구성돼 있다. 화학·에너지융합학부에서는 지속적인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의 유망 성장 동력인 화학과 스마트에너지 2가지 전공 트랙을 운영한다.


AI전공과 지능형IoT전공이 개설된 AI융합학부는 AI와 IoT 및 융합 분야에 특화된 교과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적,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바이오신약의과학부는 신약 개발 전문 연구 인력 및 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인 바이오신약전공과 글로벌 의료인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배양하는 과정인 글로벌의과학전공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글로벌의과학전공을 이수할 경우, 국제의과대학 AUA에 무시험 입학전형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바이오헬스융합학부는 식품영양 및 바이오헬스 서비스지식,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식품영양학전공과 바이오헬스서비스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편의, 교육시설 환경 개선


성신여대는 학생들의 교육·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대표적인 시설이 바로 기숙사, 도서관이다. 2020년 개관한 기숙사 ‘성미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전체 65실의 규모로, 사생실뿐만 아니라 피트니스룸, 스터디룸, 파우더룸,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췄다.


중앙도서관은 학생들이 더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용자의 불편사항은 해소하고, 노후 시설물은 개선함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 잡았다. 학습뿐만 아니라 미디어 창작이 가능한 편집실, 촬영 장비를 갖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DVD와 VOD 감상이 가능한 전자정보실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새로 구축하고, 개인열람실, 그룹 스터디룸 등 스마트 시스템과 연계한 공간을 통해 학생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커리어 로드맵


성신여대는 신입생부터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장점과 특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사회 진출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생진로종합시스템 SunShine(이하 SunShine)’을 구축했다. SunShine은 재학 기간 전반에 걸쳐 비전 수립·진로 설계·경력개발·실전취업·학생상담·현장실습 등을 지원하고, 이에 대한 교수·관리자의 진로 지도·상담 및 역량개발 모니터링을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저학년부터 SunShine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 설정 및 필요 역량을 준비하고 고학년 시기에는 실제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실무 경험을 쌓아야 한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산학협동 인턴십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해, 학생들이 현장 실무를 경험해 본인에게 맞는 직무 탐색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한다. 본격적인 사회 진출을 준비해야 하는 4학년 학생들은 SunShine을 통해 교내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채용 사이트를 실시간 연계한 채용정보와 기업 면접 가이드, 취업 성공 사례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실전에 도움이 되는 AI 자기소개서 분석 및 모의 면접 서비스부터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솔루션도 활용할 수 있다. 졸업 이후에도 졸업생 대상의 비교과 프로그램 활용은 물론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한 취업 정보, 취업 관련 컨설팅까지 지속해서 받을 수 있다.



‘52개 국가, 257개 대학’에서 펼치는 ‘글로벌 성신’의 꿈


‘글로벌시민 역량’은 6대 성신핵심역량 중 하나로 성신여대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글로벌 프로그램의 운영을 추구하는 성신여대의 강점은 단계별 교육 시스템 구축에 있다.


학생들은 1학년 때 국제교류박람회(Study Abroad Fair, SAF)를 통해 성신여대 글로벌 프로그램 정보를 파악하고, 방학 기간 동안 단기연수를 다녀오거나 외국어특강, 모의 토익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 2학년 때는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인 성신글로벌프렌즈(버디) 및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3학년 때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해 1~2학기 해외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으며, 4학년 때는 ‘한·미 대학생 연수(Work English Study Travel)’, ‘세종학당 문화인턴’ 등 해외인턴십에 도전해 졸업 후 해외 진출을 위한 토대를 다진다.


세계 명문대학들과의 국제교류 협약도 이를 뒷받침한다. 성신여대는 52개국 257개 해외대학·기관과 교류하고 있으며(2021년 5월 기준) 다채로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여성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쾰른대, 브라질 상파울루대,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 캐나다 UQAM(퀘벡대 몬트리올캠퍼스), 콜롬비아 하베리아나대, 크로아티아 리예카대 등 새로운 명문대학들과의 교류 협약과, 브루나이국립대,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 오스트리아 비인대, 이탈리아 사피엔자대, 프랑스 프랑슈꽁테대, 핀란드 투르쿠대 등 세계 각국의 외국인학생 유치를 통해 국제교류의 다양성을 향상시켰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 381만원
‘서울內 사립대 중 3위, 여대 중 1위’


성신여대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81만5886원으로(2020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서울 소재 5000명 이상 사립대학 중 3위, 서울 소재 여대 중 1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하고 폭넓은 교내·외 장학제도를 마련한 결과 재학생의 89.69%(2020년 대학정보공시 기준)가 연 1회 이상 장학금을 받고 있다.


다양한 입학성적 우수 장학금도 주목할 부분이다. 성신여대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정해진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정·수정·난초·지신으로 분류되는 ‘입학성적우수 장학금’과 수시모집 실기우수자를 대상으로 ‘실기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운정 장학생’은 입학금을 포함해 재학 4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과 학업보조비, 해외 어학연수 지원, 기숙사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2022학년도 수시모집부터는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 대상 ‘재직자 전형 우수 장학금’을 신설해 지급한다.



비대면, 대면 양방향 수업이 가능한 강의실 구축


성신여대 교수학습지원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ALC(Active Learning Classroom)와 Hybrid 강의실 구축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ALC 강의실은 Module형 교육환경으로, 2019~2020학년도에 걸쳐 총 23개의 강의실로 구축했다. 강의실에 모둠형 책상과 의자를 비치하고, 노후화된 기자재들을 첨단 교수 매체로 교체해 원활한 팀 학습(플립드러닝, 캡스톤, PBL 수업) 진행이 가능하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2020학년도에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비대면 강의 수요 증가와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적절히 대비할 수 있도록, 첨단 영상 녹화 및 비대면과 대면 양방향 수업이 동시에 가능한 Hybrid형 강의실을 신규로 구축했다. 총 52개실로 이뤄진 Hybrid 강의실에는 강의실마다 일괄적으로 웹캠이 설치돼 실시간으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이 중 12개의 강의실에는 86인치 대형 전자칠판과 전자펜 모니터가 설치돼 있어 교수자의 판서를 용이하게 해 학습자에게 보다 양질의 수업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성신여대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 펼치는 공식 캐릭터 ‘수룡이’


‘수룡이’는 성신여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구성원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공식 캐릭터다. 2018년 애교심을 고취하고자 개최된 ‘재학생 캐릭터 공모전’에서 1등을 거머쥐며 등장한 수룡이는 현재 성신여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용을 상징화한 수룡이는 귀여움뿐만 아니라 학교의 상징과 스토리를 담고 있다. 캐릭터의 컬러는 성신의 상징 컬러 중 하나인 성신 바이올렛을 반영했고, 성신여대의 상징인 ‘수정구’를 여의주에 빗대어 ‘학생들이 성신여대와 함께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수룡이는 학교 공식 브로슈어, SNS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매체와 선거, 축제, 졸업식 등 학교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성신여대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수룡이를 배경으로 한 배지, 손거울, 스티커, 인형 등 각종 굿즈가 출시될 정도로 성신 구성원들의 큰 사랑과 주목을 받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학생부위주 전형으로 가장 많은 1,032명 선발



성신여대는 2022학년도 신입학 정원내 모집인원으로 총 223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선발 비율은 각각 65.6%와 34.4%이며, 향후 입시에서 수능위주 전형의 비율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를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증원할 수 있었다.


수시 전형에서는 학생부위주(종합, 교과) 전형으로 가장 많은 1032명(정원내)을 선발한다. 이는 인재상과 교육목표에 부합하고 고교교육에 충실하며, 잠재력과 주도성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 탐색을 위해 노력한 학생을 선발 중점을 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수시모집 중 학생부종합전형은 이원화해 ‘학교생활우수자’와 ‘자기주도인재’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경우 수험생이 학교생활을 통해 특정 영역이나 활동에 치우치지 않고, 전 교과(세특 포함) 중 창의적 체험활동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충실하게 했는지를 주요 평가항목으로 보고 있다.


반면, 자기주도인재의 경우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 전공 관련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잘 드러나는지 평가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일괄평가해 선발하며, 자기주도인재전형은 단계별 평가 방식으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평가 30%와 1단계 서류평가 70%를 합산해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총 4가지 항목에 따라 평가하며 전형별로 서류평가 비율이 다르다.


서류평가 100%로 일괄평가하는 학교생활우수자, 고른기회 I, 고른기회 II,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경우 학업역량 40%, 전공적합성 20%, 발전가능성 20%, 인성 20%의 비율로 평가하며, 단계별 평가(서류 70%, 면접 30%)를 하는 자기주도인재전형은 학업역량 20%, 전공적합성 40%, 발전가능성 20%, 인성 20%의 비율로 평가한다. 각 전형별로 주요하게 생각하는 평가항목이 다르며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업역량의 비중이 40%, 자기주도인재전형은 전공적합성의 비중이 40%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지역균형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변경점이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해당 전형 지원자는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상위 1과목 중에서 2개 영역의 합이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6등급 이내,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7등급 이내인 경우에만 합격할 수 있다. 지난해 영어영역 포함 시 조건을 반영했던 것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수험생의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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