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최근 전공실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해 아시아나항공 체험 비행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항공서비스학과 학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체온 체크와 마스크, 니트릴 장갑을 착용 후 실습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7시간에 걸쳐 ▲항공기 탑승 전 안전·보안교육 ▲DUTY ASSIGN 등의 비행 전 브리핑 ▲안내방송 ▲각종 안전점검 등 비행 전 과정을 실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유진씨는 “평소 꿈꿔왔던 아시아나항공에서 유니폼을 입고 비행기에 탔을 때는 마치 행복한 꿈을 꾸는 듯했다”며 “앞으로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 모두가 비행기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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