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학생들로 이뤄진 ‘거기DOT’팀은 대구한의대에서 극지프로젝트의 목적에 대한 이해 및 대원 모집을 위한 ‘발을 Net It Go’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남극으로 가기 위한 준비기간과 필요요소 및 방문절차, 이동경로 등에 대해 설명했다. ‘거기DOT’팀은 남극기지에서 해양생태, 지구온난화, 생태계, 미생물 등을 연구하고 세상을 이끌 미래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고자 대학생 중심의 학생 연구원을 모집했으며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가한 강하경 씨는 “남극 프로젝트에 참여해 연구하고 훈련을 받아 멋진 남극을 꼭 가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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