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공학교육혁신원,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Global CDP’ 은상 수상

백두산 / 2021-01-19 10:11:27
딥러닝과 AWS 활용한 스마트 분리기 ‘SS Boxes'로 은상
가톨릭관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원(원장 신진원)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하고 영남대 공학교육선도센터 주최, 국내 참여 대학과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RMUTT)이 공동 주관하는 ‘2020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Global CDP’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원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하고 영남대 공학교육선도센터 주최, 국내 참여 대학과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RMUTT)이 공동 주관하는 ‘2020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Global CDP’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원(원장 신진원)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하고 영남대 공학교육선도센터 주최, 국내 참여 대학과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RMUTT)이 공동 주관하는 ‘2020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Global CDP’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Sustainable living in the New Normal’이란 공통 주제로 개최됐으며, 가톨릭관동대에서는 소프트웨어학과 팀장 안형준, 김예찬, 손병규, 백지현, 전자공학과 이선미, 창업지식재산학과 이진경 씨 등 총 6명이 ONE 팀으로 참가해 ‘은상(3위)’을 수상했다.


수상 작품은 ‘SS Boxes’로 분리수거가 용이하도록 딥러닝과 AWS 기술을 첨가한 스마트 분리기다. 스마트 분리기는 재활용품을 기계에 투입하면 기계 안에 있는 카메라를 이용해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인지 판단해 재활용을 제대로 할 시 QR코드를 찍어 재활용품에 따라 포인트를 서버에 저장하고, 포인트를 이용해 지역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분리수거 양에 따른 지원금을 지급하므로 이러한 지원금을 사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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