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FAIR’ 열어

오혜민 / 2021-01-14 14:21:26
온·오프라인으로 지역사회협력 우수성과 공유
경남대 LINC+사업단이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마련한 ‘2021 경남대 LINC+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 FAIR(페어)’.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1 경남대 LINC+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 FAIR(페어)’를 열었다.


경남대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을 주제로 2020년도 LINC+사업에 참여한 가족회사 및 참여 학과 교수들이 한 해 동안 거둔 지역사회협력 우수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가족회사 및 교수 대표자 등 소수만 참여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가족회사 관계자를 위해 현장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행사는 박은주 LINC+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경남대 박재규 총장, 허성무 창원시장, 최형두 국회의원, 한국재료연구원 이정환 원장, 창원산업진흥원 백정한 원장의 동영상 축사와 ▲지역유관기관 감사패 증정식 ▲가족회사 현판 수여 ▲산학 및 지역 협력 우수기업(관) 및 교수 시상 ▲현장실습 우수학과 시상 등이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지역유관기관인 (재)경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창원산업진흥원의 ‘2021년 신규사업설명회’가 열렸다.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무엇보다 지역 속에 답이 있다”며 “지역을 살리기 위해 대학과 기업의 동반 혁신으로 지역 감동대학이자 최고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