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1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실시했다. 총 1,685명을 선발하며, 캠퍼스별로 서울캠퍼스 815명, 국제캠퍼스 870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총 1,685명 모집에 7,457명이 지원해 4.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모집 지원자 수 7,424명, 경쟁률 4.91대 1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서울캠퍼스 ‘가’군 일반전형(수능위주)에 673명, ‘가’군 일반전형(실기위주)에 142명이며, 국제캠퍼스는 ‘나’군 일반전형(수능위주)에 798명, ‘나’군 일반전형(실기위주)에 72명이다.
서울캠퍼스 ‘가’군(수능100)은 4.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수능100)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식품영양학과로, 12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6.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제캠퍼스 ‘나’군(수능100)은 3.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수능100)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환경조경디자인학과로 4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해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미디어학과(3.19대 1) △경영학과(4.09대 1) △Hospitality경영학부(4.20대 1) △정보디스플레이학과(5.00대 1) △의예과(5.50대 1) △치의예과(4.68대 1) △간호학과(자연)(5.50대 1) △중국어학과(4.46대 1) △국제학과(3.15대 1) △기계공학과(3.75대 1) △전자공학과(3.25대 1) △소프트웨어융합학과(4.10대 1) △한방생명공학과(5.57대 1) △연극영화학과-영화연출 및 제작(3.93대 1) △환경조경디자인학과(6.00대 1) △디지털콘텐츠학과(5.33대 1) △체육학과(2.81대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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