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교육·상담 융합과정 취업연계 교육

황혜원 / 2021-01-06 11:13:10
교육·상담·복지 아우르는 전문가 양성…12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시대’의 미래사회에 대응해 교육과 상담, 복지를 아우르는 인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6일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에 따르면 이 대학 평생교육상담학과는 교육과 상담을 융합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국가자격증인 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 이수를 통해 복수전공을 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어르신을 연결하고 교육과 상담까지 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졸업장에 명시될 수 있는 특화과정으로 청소년지도상담과 진로코칭상담, 서비스교육경영상담, 교회교육전문가,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이같은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하면서 관공서와 평생교육기관, 청소년기관 및 시설, 상담소, 학원, 교습소,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원과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방과후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상담학과는 교육과 상담 융합 전공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국가자격증 평생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등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인터넷윤리지도사와 CS Leaders, 서비스경영자격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시험대비 교육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1대 1 지도교수제와 선배들이 함께 하는 온오프라인 공부 모임을 통해 자격증과 대학원 진학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으며, 학생 전원 1대 1 선배 멘토링 제도를 통한 학습과 진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평생교육상담학과는 이밖에 학습코칭지도사와 방과후아동지도사, 아동상담사 등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감성코칭과 다중지능및 진로, 박물관 교육, 열린교육, 다문화교육 등 다양한 경력개발 릴레이 특강도 하고 있다.


이을라 교내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 중 다른 학과를 포함한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하고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하는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윤혜순 평생교육상담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학원연합회 등 670여개 기관과 협약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으며, 교육과 상담 융합 전공 및 이론과 실무 취업연계로 취직과 더불어 다수의 대학원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생교육상담학과는 오는 1월 12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합격자는 18일 오전 10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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