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산학협력단과 ㈜이스턴웨어는 지난 5일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디지털포렌식 분야의 법·기술적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6일 군산대와 이스턴웨어에 따르면 협약 내용은 ▲디지털포렌식 법·기술지원과 컨설팅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슈퍼컴퓨터센터 공동 운영 ▲기타 산학공동 연구 분야 상호협력이다.
김태현 이스턴웨어 대표는 “군산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로빗㈜)에 슈퍼컴퓨터를 현물 투자해 회사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슈퍼컴퓨터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로빗 대표인 권양섭 교수는 “디지털포렌식과 인공지능 및 암호화 분야에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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