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 취·창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성과 공유

황혜원 / 2021-01-03 13:00:00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등 선정
서일대는 지난해 12월 11일 ‘2020년 취·창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지난해 12월 11일 ‘2020년 취·창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회는 코로나19로 상황 속에서 12개 학과 30개 팀이 성과물과 배너를 통해 참여했다. 전시는 비대면으로 서일대 호천관에서 진행됐다.


김영철 총장은 “2020년 취·창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회 자리는 작품을 위해 역량과 능력, 정성을 아끼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자리다”며 “학생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평가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 장려상 20팀이 선정됐다. 선정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될 예정이다.


서일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회’를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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