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작업치료학과,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응시자 전원 합격

김주원 / 2020-12-30 16:45:22
체계화된 전공교육과정 및 현장 중심 실습 결과
호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졸업예정자 학생 30여 명이 지난 5일 시행된 한국보건의료인국시험원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작업치료학과 학생들. 사진=호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작업치료학과 졸업예정자 학생 30여명이 지난 5일 시행된 한국보건의료인국시험원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호원대 작업치료학과는 전북권 최초로 신설된 4년제 학과로서 현장실습과 멘토링 시스템을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졸업자 전원 취업을 위해 입학 후 졸업까지 학생들의 미래와 진로를 함께하며 재활과 작업치료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업치료학과장 정복희 교수는 “체계화된 전공교육과정과 1:1 학생 맞춤형 집중 지도를 통한 현장 중심 실습과정으로 재학생 핵심 작업치료역량강화를 극대화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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