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동옥)이 2020년도 하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뉴라이프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음성군이 수강료를 지원하고 극동대 평생교육원이 9월 21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운영했다.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와인소믈리에’ 등 3개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개강이 수차례 연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각 과정별 10명 내외 수강생들로만 수업이 이뤄졌지만 ‘와인소믈리에’ 과정 4명 수강생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극동대 평생교육원 김동옥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은 이미 평생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을 급속히 변화시켰고 평생교육원이 나아갈 방향을 빠르게 앞당겨 진행시키고 있다”며 “평생학습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정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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