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언어치료학과, 2급 언어재활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오혜민 / 2020-12-24 14:43:31
응시생 16명 전원 자격 획득
호남대 언어치료학과.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 언어치료학과.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언어치료학과(학과장 유재연)가 2급 언어재활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했다.


언어치료학과는 지난 5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제9회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시험’에 응시생 16명 전원이 합격했으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83.6%를 보였다.


호남대 언어치료학과는 그동안 학과 교수들의 자발적 재능기부 특강과 ‘명사와 함께하는 언어치료이야기’ 초청 특강, 전공실무함양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지도를 실시했다.


언어치료학과 유재연 학과장은 “전문적이고 체계적 교과과정, 현장 밀착형 임상실습지도, 다양한 전공·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등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학과 운영시스템과 수험생을 위한 학교의 적극 지원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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