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이승호 학생, 학교기업 실습 우수사례 교육부 장관상

오혜민 / 2020-12-24 12:57:33
‘iNTER VR에서 INTER-N 생활 수기’ 높은 평가
남서울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이승호(왼쪽)씨가 2020년 학교기업 실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이승호씨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학교기업 실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씨는 학교기업 iNTER VR 현장실습생으로 직무경험과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제작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한 ‘iNTER VR에서 INTER-N 생활 수기’로 상을 받았다.


윤 총장은 “이승호 학생의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한다”며 “남서울대의 특화분야인 가상·증강현실(VR·AR)분야에서 최고가 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남서울대는 지난 10월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을 활용해 국내 최초로 타일시공 실습용 교육교재를 개발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이 절실해진 환경에서 국내 최초로 직업훈련 교육현장에 가상증강현실(VR/AR)과 zSpace를 융합한 가상의 기술교육 교재 개발과 학습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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