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남대학교 전자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이 ‘서빙하는 로봇’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자컴퓨터공학부 박채우, 박상언, 이용은, 김형석, 최종은 씨로 구성된 ‘Welcome_114’팀은 지난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2020년 정보통신기술 멘토링 엑스포-한이음 ICT 멘토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Welcome_114’팀이 개발한 자율주행 스마트 서빙로봇은 360도 평행유지가 가능해 민감한 물체를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고, GPS가 추적되지 않는 실내에서도 스스로 지도를 만들어 자율주행하는 등 우수한 성능을 선보였다.
‘한이음 ICT 멘토링’은 ICT분야의 전문가·교수 멘토와 대학생 멘티가 팀을 이뤄 실무적인 기술이 반영된 과제를 수행해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는 등 비대면 온라인 시상식 및 전시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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