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15일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극동대학교와 충청북도 바이오헬스산업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총괄 대학교인 충북대가 협약을 기 체결한 15개 대학을 대표해 충청북도의 지속발전을 도모하고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학과 운영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 학점교류 및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공동학위제 구축, 공동 교수학습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김수갑 총장은 “충청북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자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극동대와 함께 대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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