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최병재 교수, 변증남학술상 수상

오혜민 / 2020-12-02 11:29:36
퍼지이론 기반 인공지능 기술 확산시킨 공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최병재(사진)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지난 28일 전북대에서 열린 (사)한국지능시스템학회 설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변증남학술상을 수상했다.


변증남학술상은 퍼지이론 기반의 지능시스템과 로봇공학 분야에 헌신한 고(故) 변증남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최 교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에서 2차례 기조연설을 했고, 전기전자공학분야의 최고 저널인 IEEE에 게재한 퍼지논리 기반의 지능제어기 설계 관련 논문이 300회 이상 인용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연구실적을 인정받았다.


또 ISIS2017, iFUZZY2018, ACAIT2019, CcS2020 등 관련 국제학술대회의 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퍼지이론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