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LINC+사업단은 지난 17일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은 LINC+사업 PBL현장실습 우수사례 공유 및 현장실습 운영 내실화를 목적 진행됐으며, 2020년 하계 현장실습 이수 학생 64명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총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 이석준 씨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성장의 기회가 된 실습’이란 주제로 대상을 받았다.
이 씨는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적 경험을 쌓으며 나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고 모든 일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밀했다.
김정근 LINC+사업단장은 “협약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능력 함양을 중요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참여 학생들이 PBL기반 현장실습을 통해 사회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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