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협력과 상호협조 약속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부동산대학원(원장 남두희)은 16일 교내 상상관 1001호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개업공인중개사 전문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남두희 원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용현 회장을 비롯해 양 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는 부동산중개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과 관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등의 업무협약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협회 추천 회원을 위한 장학혜택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남두희 부동산대학원장은 “11만 명에 이르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의 전문 교육을 통해 부동산 중개의 선진화와 부동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의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 개발, 스마트부동산∙프롭테크 등의 인재양성과정을 통해 디지털 변혁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부동산중개 전문 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은 부동산 시장 변화를 이끌어 나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00년 12월 설립됐다. 부동산금융·자산관리전공, 부동산도시개발·관리전공, 스마트부동산∙프롭테크전공, 한중부동산전공 등을 개설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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