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북 수소교통 복합기지구축’ 세미나

황혜원 / 2020-09-09 15:26:57
“충북지역 수소차 메카로 성장시킬 것”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난 11일 한국교통대 교통ICT융합연구센터에서 ‘충북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현장 좌석 배치 간격을 띄워 진행됏으며,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강연 자료는 사전에 온라인으로 배포됐다.


이날 세미나는 장영수 대학교통학회부회장을 비롯해 시도 관계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5개 주제 발표(수소교통 복합기지 도입방안 외)와 2부 충북지역의 수소 복합기지 구축에 대한 활성화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집중 토론 시간으로 꾸며졌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충북지역을 수소 모빌리티 비전인 수소차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연구개발 책임기관과의 역할분담과 공조체제를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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