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유아교육과가 매년 임용고사 합격자를 배출하며 유치원 임용고사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2020학년도 서울시 공립 유치원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에서 용인송담대 유아교육과 졸업생 안혜영(15학번) 씨가 1, 2차 시험을 모두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
안혜영 씨는 2019년 졸업생으로 졸업 후 1년 만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서울지역 4위로 합격해 2020년 강남서초교육지원청으로 발령을 받았다.
용인송담대 유아교육과는 공립유치원 교사를 매 학기 초청해 현장에서 쌓은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학생들의 동기 부여에 부단한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맞춤형 멘토링 지도와 현장연계 수업시연, 반성적 사고 함양, PBL 혁신교수법으로 예비유아교사의 현장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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