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김온양 겸임교수, 대한민국 코칭 컨페스티벌에서 ‘올해 코치상’ 수상

백두산 / 2020-01-02 13:13:59
상담심리학과 코치 전문가 교수가 보여준 길을 함께 걷는 상담심리학과 학생들
2019 올해 코치상을 김온양 겸임교수를 대신해 아들 김지석 배우가 대리 수상하고 있다. (사진: 경희사이버대 제공)
2019 올해 코치상을 김온양 겸임교수를 대신해 아들 김지석 배우가 대리 수상하고 있다. (사진: 경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상담심리학과 김온양 겸임교수가 최근 제16회 대한민국 코칭 컨페스티벌(Korea Coaching Confestival)에서 ‘2019 올해 코치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상담심리학과에서 <코칭>, <조직관리 및 인사코칭> 과목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아하가족성장연구소 및 아하코칭센터 대표를 지내고 있다.


김 교수는 핵심을 간파하는 통찰력과 전달력 높은 강의력으로 평소 학생으로부터 많은 신뢰와 존경을 받아왔다. 그의 코칭 강의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은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의 학구열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졸업 이후 대학원에 진학한 진신숙(14학번) 졸업생은 “김온양 교수님을 뵐 때마다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자주 해주신다. 국내·외에서도 코칭을 통해 많은 사람의 삶에 원동력과 변화를 주고 있는 김온양 교수님은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의 롤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강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사)한국코치협회 ‘2019년 송년의 밤’에 김 교수는 상담심리학과 코치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김 교수는 “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에서 가르친 제자들이 코치로서 함께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면서 감회가 새롭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앞서 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 5명은 (사)한국코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코치자격증 KAC(Korea Associate Coach)에 최종합격해 전문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상담심리학과의 전문적인 커리큘럼에서 습득한 이론을 중점으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힘쓰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19년 12월 1일(일)부터 2020년 1월 10일(금)까지다.


이번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도 1월 6일(월)부터 1월 31일(금)까지 2020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글로벌한국학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대학원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hcu.ac.kr)나 전화(02-3299-88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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