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드림(Dream)학기’ 성과발표회에서 참가한 80여 명의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수행한 자기설계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장 실무 학습제도인 ‘드림학기제’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기설계학기제로 학생들은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기 스스로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그 활동과 성과로 학점을 받는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건국대학교는 12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행정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드림(Dream)학기'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한 학기동안 수행한 자기설계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다.
현장 실무 학습제도인 ‘드림학기제’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기설계학기제로 학생들은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기 스스로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그 활동과 성과로 학점을 받는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드림(Dream)학기’ 성과발표회에서 참가한 80여명의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수행한 자기설계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드림(Dream)학기’ 성과발표회에서 참가한 80여명의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수행한 자기설계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드림(Dream)학기’ 성과발표회에서 참가한 80여명의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수행한 자기설계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