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남대학교 총무과는 23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연계해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 기초수급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700장을 배달했다.
충남대는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2,400여장의 연탄을 기부했으며, 주말을 맞아 총무과 직원 등 20여명이 복용동에 위치한 기초 수급 가정을 방문해 7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예케이컬처센터, 문화예술 기반 ESG·CSR 협력 사업 확대
미국WVC 테솔(TESOL), 원어민 화상영어 '포플영어'로 영어강사 회화 능력 향상 지원
광주여대, 특성화고 대상 퍼스널컬러 이미지 컨설팅 운영
성신여대, '2026 성신여자대학교 직무 페스티벌'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