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남대학교 총무과는 23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연계해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 기초수급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700장을 배달했다.
충남대는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2,400여장의 연탄을 기부했으며, 주말을 맞아 총무과 직원 등 20여명이 복용동에 위치한 기초 수급 가정을 방문해 7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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