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아랍어통번역학과, 4년 연속 ‘코트라(KOTRA)’ 합격자 배출

백두산 / 2019-11-20 17:26:44
특화된 어학과정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지역학 과정 운영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사진: 한국외대 제공)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사진: 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글로벌캠퍼스 아랍어통번역학과 졸업생이 ‘2019년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신입사원 공개채용(통상직, 어문계열-아랍어 부문)’에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아랍어통번역학과는 4년 연속 코트라 신입사원 채용 합격자를 배출 하는 쾌거를 이뤘다.


코트라 신입사원 공개채용 어문계열 아랍어부문의 경우, 매년 단 1명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한국외대 아랍어통번역학과가 4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다는 것은 아랍어통번역학과가 한국과 아랍 관계의 교두보로서 그 역할과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최진영 아랍어통번역학과 학과장은 “아랍어통번역학과는 특화된 어학과정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지역학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코트라 공채선발에서 우수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코트라 뿐만 아니라 다른기업이 필요로하는 아랍중동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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