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제3회 동북미래포럼 세미나 개최

백두산 / 2019-11-20 14:02:48
11월 26일 오후 2시 광운대 80주년기념관 310호에서
‘광운대 역세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광운대학교 (사진: 광운대 제공)
광운대학교 (사진: 광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1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80주년기념관 310호에서 제3회 동북미래포럼을 개최한다.


동북미래포럼은 서울 동북권 지역 발전을 위해 자치구와 대학, 학술단체, 전문가, 지역 국회의원 등이 모여 지역 발전의 미래와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창립됐다.


동북미래포럼과 고용진 국회의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운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노원구청과 한국도시설계학회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시 동북권 지역발전 이슈와 대응방안 모색 : 광운대 역세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며, ‘광운대 역세권개발의 진행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이상면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 공공개발추진반장), ’해외역세권 개발을 통한 공공부지 활용전략과 시사점 : 일본 시부야 사례를 중심으로‘(박종현 모리빌딩도시기획(주) 한국지사 박사), ’캠퍼스타운사업과 창업클러스터의 조성과 활용전략‘(박태원 광운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등의 발제가 준비돼 있다.


토론으로는 좌장으로 이제선 한국도시설계학회 수석부회장을 좌장으로 김묵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민호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안용진 서울과기대 교수, 이병헌 광운대 경영대학원장, 이승복 서울시 캠퍼스타운활성화과 과장, 이정식 노원구청 미래도시과 과장이 토론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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