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 평화연구소(소장 최진우)는 11월 20일 서울캠퍼스에서 스위스 개발협력처 평양사무소장을 지낸 카트리나 젤위거(Zellweger) 스탠퍼드대 객원연구원을 초청, 국제사회의 대북지원 성과와 과제에 관한 특강을 개최한다.
최진우 소장은 “이번 특강이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대북 인도지원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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